내 삶의 옳고 그름의 기준이 되어 준 선생님 두 분,
바로 우리 아이들이다
아이를 위해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옳바른 가치관을 선택하고 말 뿐인 어른이 아닌 행동하는 어른으로 성장하게끔
동력이 되어주는 선생님.
아이들을 위해서라고 하지만
결국은 나의 성장까지 격려하는 선순환의 고리
아이들의 성장에 발 맞추어 함께 성장하는
부모가 되기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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